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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기덕 감독의 가족들은 러시아에 있는 김기덕 감독의 지인들로부터 방금 소식을 접한 상태다"며 "가족들도 너무 놀라 경황이 없는 상황이며 아직 장례 관련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상황을 정리한 후 추후에 결정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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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김기덕 감독은 지난달 20일부터 라트비아에 머무르고 있었으며, 라트비아의 유르말라에서 집을 매입하고 거주 허가를 받았음에도 이달 5일 이후 연락이 두절됐다. 만스키 감독이 김기덕 감독을 찾아 병원 등을 수색하던 중 현지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비보가 국내까지 전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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