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현숙이 LA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윤현숙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했으니 먹어야지.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시구요, 브리또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운동을 마친 후 여유롭게 셀카를 촬영 중이다. 레깅스 차림의 윤현숙은 군살 없이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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