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희귀병을 앓는 의뢰인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된다.
Advertisement
오늘(14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91회에서는 한 모녀가 의뢰인으로 찾아온다.
이날 의뢰인은 밝은 미소로 점집에 들어온다. 하지만 건강해 보이는 모습과 달리 모야모야 병을 앓고 있다고 밝혀 보살 이수근과 서장훈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Advertisement
모야모야 병은 희소 난치성 뇌혈관 질환으로, 뇌혈관이 점차 좁아져 뇌경색이나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병. 의뢰인은 "팔, 다리에 힘이 풀려서 쓰러지기도 했다"라며 겪었던 고통을 털어놓는다.
결국 학교에 계속 다니기 힘들어서 자퇴를 한 상황. 하지만 현재 16세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대학에 갈 자격을 이미 갖춘 의뢰인은 꿈을 이루기 위해 당장 대학에 가고 싶어 한다고.
Advertisement
이에 보살들은 꿈 많은 의뢰인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도 그의 건강을 진심으로 걱정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이수근은 건강관리를 위해 한 아이템을 추천하면서 의뢰인의 힘든 상황을 함께 나눴다는 후문이다.
보살들의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할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91회는 오늘(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