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서정희가 59세 생일을 맞았다.
서정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정희는 눈처럼 깨끗한 주님의 정희"라며 12월 14일 생일인데 계속 축하 받네요~ 헤어와 예쁜 꽃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 축하를 받은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예쁜 서정희'라는 문구가 적혀있는 꽃다발을 들고 있는 서정희는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5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서정희의 눈부신 인형 미모가 돋보인다.
이어 딸 서동주는 할머니와 함께 한 서정희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엄마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의 가족들은 케이크 위에 있는 초를 불며 생일을 기념하고 있는 모습. 이어 서정희는 딸에게 선물 받은 명품가방과 쥬얼리와 함께 생일 인증샷을 남겼다. 서동주의 통 큰 효도가 돋보인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이용규 음주운전 사고 현장 모습..구겨진 고급 수입차 형체 알아보기 힘들 정도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공직자로서 경솔했다" 故 이선균 정보 흘린 수사관 사과..검찰 "폰 바꾸고 증거인멸" 징역 3년 구형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멕시코 미친 거 아냐" 韓 여성팬, 체코전 관중석서 멕시코 고위공직자에 '눈 찢는 인종차별' 당했다!…자국서도 "수치스럽다" 비판
- 2."순백 의상"→"날카로운 댄스" 日 부러움 폭발…'월클' 블랙핑크 리사, 북중미월드컵 개막식 무대 장악
- 3.세상에 이런 월드컵 경기가 다 있네, 축구 스타보다 많은 유명인사...빌 게이츠, 톰 크루즈, 패리스 힐튼 총출동
- 4."손흥민 골 넣지 못하고 교체돼" 체코 감독 정신승리 미쳤다...SON 컨디션 난조였을 뿐인데
- 5."강간 7건, 성폭행 1건 혐의 재판, 절대 입국 불가!"...논란에도 출전 강행한 '前 EPL 스타' 파티, 월드컵 1차전 출전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