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백지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임이 친구가 집에 놀러와서 큰 맘 먹고 텐트 쳐줬다ㅋㅋㅋ 요즘은 하루걸러 한 번씩 치는 것 같긴 하지만. 너희들이 즐겁다면!!!! #원터치텐트 #일이인용 살라다가 삼사인용 샀는데 잘한 듯 #근데 잠은 왜 방에서 자니? #하임이랑 하진이랑 또 놀자 #잘했어 하얗게 불태웠어 #감사합니다 큰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 하임과 하임이의 친구가 백지영에게 큰 절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이의 귀여운 재롱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2017년 딸 하임 양을 출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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