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치료를 받는 근황을 전했다.
안혜경은 14일 인스타그램에 "어깨인 건지 목인 건지.. 근데 요즘 물리치료실은 안마의자도 된다는 사실을 이제 알았음 너무 신기. 반지만큼 웃을날만 있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코로나 조심 #마스크 꼭 #건강 챙기기 #면역력 챙기기 #강추위 기승 #한파 물럿거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물리치료실 침대에 누워 치료를 받고 있는 안혜경의 네추럴한 모습이 담겼다.
치료 중이지만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안혜경은 팬들의 건강도 걱정하는 훈훈한 마음씨를 보였다.
한편 안혜경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