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송혜교가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며 새해 첫 화보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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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Korea 측은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2021년을 활짝 여는 올해 첫 호의 표지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롭고 청신한 얼굴을 보여준 배우 송혜교가 장식합니다"며 화보를 게재했다.
'더블유' 1월호 표지를 장식한 송혜교는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화려하면서도 짙은 아이메이크업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송혜교. 강렬한 눈빛으로 아우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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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원피스부터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튜브톱 의상까지 어떠한 의상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화려한 티아라, 귀걸이, 목걸이는 송혜교의 우월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송혜교는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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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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