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에프엑스 출신 뮤지컬 배우 루나가 에프엑스 시절을 회상했다.
루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장난꾸러기 시절 너무 즐거웠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과거 활동 당시의 에프엑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앳된 모습 속 5인5색 개성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루나는 "에프엑스. 그리워 보고싶다"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루나는 최근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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