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김수찬이 주현미와 합을 맞춘다.
김수찬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김수찬이 주현미와 부른 듀엣곡을 내년 1월 발매할 예정이다. 정확한 발매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수찬은 '리틀 남진'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올초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엄청난 끼를 방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그런 그가 존경하는 선배로 꼽아온 주현미와 합을 맞추게 되며 어떤 시너지가 발생했을지 기대를 모은다.
주현미는 6월부터 '여인의 눈물'과 '꽃 피는 청계산'을 시작으로 '세 번의 사랑' '상심' '돌아오지 마세요' '물망초 사연' '길' '그대와 차차차' '금동아 은동아' '바람이 되어' 등 총 12개의 신곡을 선보이며 데뷔 35주년을 화려하게 장식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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