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두 딸과 행복한 집콕 생활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5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운동끝~ 밥묵자! 오늘도 건강한 하루보내자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유진이 두 딸이 아침부터 신나게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훌라후프를 돌리는가 하면, 엄마의 다리에 매달려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Advertisement
코로나19 시국에 두 딸과 집콕 생활 중인 소유진의 일상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키우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