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최희가 고단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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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본의 아니게 새벽형 인간"이라는 최희는 "첫 번째 원더웍스 기간이 온 며칠. 순하던 복이가 세상 떠내려가듯 울고 보챘다"라며 고단했던 육아 일상을 밝혔다.
공개한 사진에는 최희와 딸 복이가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특히 육아에 많이 지친 최희는 숙면에 빠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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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희는 "너도 크느라고 힘들지? 엄마도 키우느라 힘들다 우리 둘 다 처음이라 그런 거야 잠깐의 평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11월 10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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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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