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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문홍 회장은 격투기계 성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6월 로드 FC 김대환 대표와 함께 성범죄자 척결을 선언한 후 WFSO와 로드 FC가 협조해 소속 체육관 관장들과 선수들에 대한 전수조사는 물론, 일반 관원들의 제보까지 받아 대대적인 자체조사를 실시해 성범죄자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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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홍 회장은 "전국에 ROAD FC 체육관이 1000여 개 정도 있습니다. 가까운 체육관에 찾아가셔서 도움을 요청하세요. 그러면 해당 관장님들과 ROAD FC 최영기 변호사가 상의해서 어떤 방식으로든 함께 해결해 보겠습니다. 절대 피해가 가지 않게 비밀 유지하며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게 해볼 테니까 연락주세요"라고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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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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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더 악랄하고 더 비열하게 남의 것을 빼앗고 괴롭힙니다.
전국에 로드FC 체육관이 천여 개 정도 있습니다. 가까운 체육관에 찾아가셔서 도움을 요청하세요. 그러면 해당 관장님들과 로드FC 최영기 변호사가 상의해서 어떤 방식으로든 함께 해결해 보겠습니다. 아니면 로드FC 본사로 직접 전화 주시거나 메일 보내주세요. 걸리면 더 크게 보복당할까 봐 무서운 거 압니다.
하지만 용기 내서 끊어내야 합니다. 그런 부류들은 사회에 나오셔도 많습니다.
피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법적으로 무조건 대처해서 강력한 처벌을 받게 해야 합니다.
절대 피해가 가지 않게 비밀 유지하며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게 해볼 테니까 연락주세요.
어떻게든 살아야 할 거 아닙니까.
그런 쓰레기들 때문에 본인들 소중한 목숨 버리지 마시고, 부모님들 마음 아프게 하지 마세요. 자식들이 그렇게 괴롭힘 당하고 사는 거 알면 부모님들은 정말 피눈물 흘리실 겁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