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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 지휘자로서 독실한 모습과 함께 남편과의 화목한 모습까지 남부러운 것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완벽한 척 살고 있는 둘째 미연(문소리)의 모습과 기분이 좋은 듯 항상 편안한 미소를 보이며 괜찮은 척 살고 있는 첫째 희숙(김선영)의 모습, 그리고 파격적인 샛노란 탈색 머리에 알록달록 남다른 패션을 보여주는 안 취한 척 살고 있는 셋째 미옥(장윤주)의 모습은 확연히 다른 개성을 가진 그녀들의 모습을 오롯이 보여주며 이들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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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압도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한 '세자매'는 독특하고 강렬한 캐릭터 설정으로 역대급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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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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