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우아한 침대 셀카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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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먹방은 여러분과 함께 해야겠네요~혼자 먹으니 맛이 별루…그래 놓고 싹 비움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혜정이 인형과 함께 티타임을 가지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침대에서 잘 준비를 하고 있는 함소원은 레이스 잠옷과 하얀 헤어밴드로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함소원의 청순한 민낯이 돋보인다. 이어 함소원은 밥 한 그릇을 싹 비운 인증샷을 남기며 대식가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함소원은 지난 13일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자신의 몸무게를 솔직히 밝혔다. 함소원은 훠궈 먹방을 펼치며 "이렇게 먹으면 52kg다. 정말 많이 먹으면 53kg, 촬영할 때 빠지면 51kg"라고 솔직하게 맑혔다. 이렇게 날씬한 함소원도 중국에선 살이 많이 쪘었다며 "중국 갔을 땐 70kg까지 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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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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