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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예리가 후보에 오른 올해 인디애나 기자협회 여우주연상 부문은 레이첼 아담스, 마고 로비, 캐리 멀리건, 프란시스 맥도맨드, 비올라 데이비스, 제시 버클리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 선정되어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주요 배우 전체가 가장 뛰어난 연기를 펼친 작품에 수여되는 연기앙상블 부문에도 이름을 올려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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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LA에서 북미 리미티트 개봉한 이후에도 흔들림 없이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100%를 유지 중인 '미나리'는 "'기생충'을 이을 오스카에서 주목할 작품"(Deadline Hollywood Daily), "국경을 초월한 최고의 영화"(Vague Visages), "사랑스럽고 특별한 작품"(RogerEbert.com), "최선을 다해 서로를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진실하고 따뜻한 이야기"(LA Times), "이 영화는 기적이다"(The Wrap), "자전적인 영화에 대한 아름다운 롤모델로 남을 작품"(Rolling Stone), "세상 모든 이가 공감할, 가슴 벅찬 스토리텔링"(Film Actually), "마음 따뜻한, 착한, 그리고 완벽한"(Awards Radar), "가족의 힘으로 한 걸음씩 나가는 인생의 가시밭길, 모든 게 사랑스럽다"(The Weekend Warrior), "스티븐 연은 오스카 레드카펫을 밟을 자격이 있다"(Flickering Myth), "마치 오랫동안 알고 지낸 누군가로부터 받는 따뜻한 포옹 같은 영화"(FilmWeek), "고정관념과 감상주의에서 벗어나 최고의 각본을 완성한 정이삭 감독"(Cinemalogue), "아름다움과 감동이 가득한 한국인 가족 이야기"(Living Life Fearless), "세상의 아름다움이 담긴 작품"(Boston Hassle) 등 새로운 리뷰에서도 만장일치 호평을 받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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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는 1980년대 아메리칸드림을 쫓아 미 아칸소주(州)의 농장으로 건너간 한인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김, 노엘 케이트 조, 윌 패튼 등이 출연했고 '문유랑가보(Munyurangabo)'로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했으며, AFI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정이삭(리 아이작 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국내에서는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