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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혼신의 힘을 다한 무대를 펼쳤기에 마지막 순위 발표까지 무거운 긴장감이 흘렀다. 특히 결승에 진출하는 커트라인인 6위와 7위의 점수 차가 단 1점밖에 나지 않아 지켜보는 모든 이들을 숨죽이게 했다. 이토록 치열한 대접전 끝에 손빈아, 나상도, 배아현, 한봄, 강문경, 최우진이 결승행 열차에 탑승했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했던 최종 순위 발표의 순간에는 순간 시청률이 14.9%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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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1등의 영광은 지난 방송에서 진성의 '동전인생'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손빈아가 차지했다. 원곡자인 진성으로부터 "나보다 나은 것 같다"는 극찬을 들은 그는 트롯신, 랜선 심사위원 모두에게서 고득점을 획득했으며, 듀엣 미션에서 받은 가산점 5점을 더해 총점 18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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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 순위는 아무 의미가 없다. 결승에 진출한 6인 모두가 지금까지 엎치락뒤치락하며 접전을 펼쳐 온 쟁쟁한 실력자들이기 때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트롯신들과 TOP6가 함께 꾸미는 환상적인 듀엣 무대와 TOP6의 진짜 마지막 개인 미션 무대가 포착돼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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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14.2%(3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3.3%를 나타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4.9%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