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이번엔 야구에 도전한다.
김민경이 오늘(17일) 웨이브에서 선공개되는 MBC 새 디지털 스포츠 예능 '마녀들'에서 남다른 힘과 운동신경으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김민경은 포수로서 야구에 대한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녀들'은 야구 마니아로 알려진 여자 연예인들과 일반인 여자 사회인 야구선수들이 팀을 구성해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미션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보는 야구'에서 '하는 야구'로의 도약을 이뤄낼 리얼 야구도전기를 담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김민경은 그동안 tvN '나는 살아있다'와 코미디TV 웹예능 '오늘부터 운동뚱'에서 월등한 운동 능력을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녀가 이번엔 새롭게 야구에 도전, 타고난 근수저로 완벽한 팀플레이까지 선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하는 상황.
'마녀들' 출연을 앞두고 김민경은 "개인이 아닌 팀을 이뤄서 하는 운동은 처음이라 혹시나 피해가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된다. 같은 팀에 종목은 다르지만 국대 출신에, 치어리더, 야구선수 누나, 스포츠 아나운서 등 라인업이 대단하다 보니 든든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허구연 구단주님, 심수창 감독님을 믿고 최선을 다해보겠다"라며 각오를 전해 그녀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언제나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는 대세 개그우먼 김민경의 활약은 오늘(17일) 웨이브(wavve)에서 선공개되는 MBC 새 디지털 스포츠 예능 '마녀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