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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17일(한국시각) 베스트 FIFA 남자부문에서 3명의 후보를 압축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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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남자상), 미국 대표팀 메간 라피노(여자상)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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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5세 호나우두는 여전히 스피드와 기량을 보이고 있다. 리그 31골을 기록, 유벤투스를 세리에 A 우승으로 이끌었다.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도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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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력한 후보는 레반도프스키다. 바이에른 뮌헨의 에이스이자, 올해 최고의 골잡이로 등극한 그는 올 시즌 47경기에서 55골을 넣었다. 바이에른 뮌헨을 분데스리가 정상으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일등공신이었다. 과연, 그동안 세계 축구계를 양분한 호날두와 메시의 2파전에 레반도프스키가 올해 균열을 낼 수 있을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