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과연 누가될까. 하루 앞으로 다가온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 2020.
스위스 취리히에서 발표된다.
BBC는 17일(한국시각) 베스트 FIFA 남자부문에서 3명의 후보를 압축해 보도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다.
지난해 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남자상), 미국 대표팀 메간 라피노(여자상)이 차지했다.
올해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 2020은 7개의 수상 부문이 있다. 우승자는 모든 국가 대표팀의 주장과 감독, 온라인 팬 투표, 200명 미디어 담당자의 투표로 결정된다.
올해 35세 호나우두는 여전히 스피드와 기량을 보이고 있다. 리그 31골을 기록, 유벤투스를 세리에 A 우승으로 이끌었다.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도 맹활약.
리오넬 메시는 라리가에서 25골로 가장 많은 득점을 했다. 단,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밀려 우승에는 실패, 2위를 차지했다.
가장 강력한 후보는 레반도프스키다. 바이에른 뮌헨의 에이스이자, 올해 최고의 골잡이로 등극한 그는 올 시즌 47경기에서 55골을 넣었다. 바이에른 뮌헨을 분데스리가 정상으로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일등공신이었다. 과연, 그동안 세계 축구계를 양분한 호날두와 메시의 2파전에 레반도프스키가 올해 균열을 낼 수 있을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