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깔끔하게 정리된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정희 집 드레스룸"이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서정희가 직접 인테리어하고 정리정돈한 드레스룸은 마치 유명 편집숍을 연상케 할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돼 있다.
옷걸이 색깔까지 맞춘 것에 이어 옷걸이 커버에 자신의 이름까지 새겨넣는 등 서정희는 남다른 센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서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인테리어한 실평수 19평짜리 집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오픈형 주방과 화장실, 호텔 같은 침실 등 서정희는 뛰어난 인테리어 감각을 자랑해 주목받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서세원과의 결혼생활과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