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윤승아가 '인생 최고 뭄무게'를 달성했다고 밝힌 가운데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
윤승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 두부파스타+딸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승아의 아침 식단이 담겼다. 두부면을 이용해 만든 파스타와 딸기는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한다. 윤승아의 건강한 다이어트 메뉴가 돋보인다.
윤승아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윤승아는 "어제 밤에 몸무게를 쟀더니 역대 최고 몸무게가 나왔다"며 50.3kg가 됐다고 고백했다. 이후 일주일간의 다이어트에 도전했지만 "다이어트가 망했다. 전문가들의 도움을 빌려 성공해보려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운동하는 곳들이 닫았다"며 1월까지 건강한 몸을 가꾸겠다고 다시 선언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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