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소다남매와의 홈스쿨링, 홈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무사히. 홈스쿨링 시도 영어&아트크래프트. 식사는 스팸마요&간장떡볶이. 저녁에 크리스마스 미니 이벤트 어린이 친구들"이라며 "집콕시대. 지금 너희들의 이 기분이 평생 어떻게 기억될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을, 다을 남매가 친구들과 홈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다. 다양한 놀이로 공부를 즐기는가 하면, 맛있는 음식으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거실 벽면을 가득 채우는 큰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은 물론 직접 만든 집모양 케이크까지 완벽한 홈스쿨링 모습이 부러움을 안긴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했다. 슬하에 첫째 딸 소을, 둘째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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