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박하선이 단발펌으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박하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볶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며느라기' 속 민사린 캐릭터를 위해 귀여운 단발머리로 변신했던 박하선은 펌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박하선의 치명적인 표정은 반전 섹시미를 더한다. 박하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박하선은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