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공유가 달달한 광고 촬영 현장을 공유했다.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17이 인스타그램에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할아버지가 먼 걸음 할 필요가 없겠군,, 공유 존재 자체가 선물이니까"라며 공유의 새 광고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유는 온통 분홍색인 세트장에서 화이트 니트 가디건에 따뜻한 미소를 장착하고 커피잔을 들고 있는 모습.
거대한 커피잔 앞에 공유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신비한 분위기를 풍겼다.
달달하고 스윗한 남자 공유는 최근 주연한 영화 '서복'의 개봉이 연기된 상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