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엄현경이 아역 배우 서우진과 다정한 케미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7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우진이는 촬영 중 다리가 아프면 제 무릎에 앉아서 쉬어용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촬영장 속 엄현경과 서우진의 모습이 담겼다. 서우진은 엄현경의 무릎에 앉아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사랑스러운 서우진의 모습에 엄현경은 뽀뽀를 하려고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두 사람은 드라마 밖에서도 다정한 모자사이를 드러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엄현경은 현재 방영 중인 KBS2 드라마 '비밀의 남자'에 서우진과 함께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