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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는 2013년 부터 8시즌 동안 173경기에서 60승43패, 평균자책점 4.01을 기록한 경험이 풍부한 선발 투수. 뉴욕 메츠 시절인 지난해 1승4패 평균자책점 6.62로 부진했지만 수비 지원 부족 등 유독 운이 따르지 않은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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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 내용도 업그레이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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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의 영입으로 탬파베이는 블레이크 스넬, 타일러 글래스노, 라이언 야브로 등 기존 선발진에 뎁스를 강화했다. 특히 베테랑 찰리 모튼이 애틀랜타로 팀을 옮긴데다 좌완 에이스 스넬 마저 트레이드 가능성이 있는 상태라 와카 영입은 젊은 유망주 투수 성장 시간을 벌어주는 완충 작용을 할 전망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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