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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부 7.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금요일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독보적인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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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기안84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재충전을 위해 떠난 러닝 도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계에 다다른 체력에도 목표를 향해 질주한 것. 포기하지 않고 달린 끝에 목적지에 도착, 기안84는 "그래도 이걸 했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깊은 감동과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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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계속 도전을 이어나가던 기안84는 연이어 고비에 맞닥뜨렸다. 긴 여정의 여파로 급격한 체력 저하는 물론, 거센 바닷바람이 온몸에 덮친 것. 하지만 처음으로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묵묵히 달려 56km 완주에 성공, 바다에 입수까지 하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생기 가득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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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은 4년 전 이루지 못한 기안84의 버킷리스트를 이뤄주고자 코스를 계획했다. 거친 파도를 헤치고 돌고래를 볼 수 있는 포인트에 도착, 마침내 행운의 돌고래를 만나게 된 것. 이시언과 무지개 회원들은 "내년엔 다 행복할 거야"라고 다짐하는 모습으로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나 혼자 산다'는 뜻깊은 시간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1박 2일의 러닝 여행에 도전한 기안84는 도전에 대한 가치를 일깨우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제주도로 마지막 정모를 떠난 이시언은 추억을 회상하는 한편, 무지개 회원들과 조용할 틈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다.
왁자지껄 꿀잼 케미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는 이시언과 무지개 회원들의 이별 여행은 다음 주에도 계속된다.
다채로운 혼자남녀의 일상으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고 있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