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음식 솜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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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묵탕 끓이기. 태교요리. 입덧 때문에 전 먹질 못했네요. 집에 놀러온 친동생과 허니베어의 맛있는 술안주 1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집에 놀러온 친동생과 남편을 위해 술안주로 끓인 어묵탕이 담겨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군침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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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지난달 15일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조민아와 남편은 교제한 지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결혼식은 코로나19 여파로 내년 2월에 올릴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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