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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신촌 연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9호실이며, 발인은 내일 오전 7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조문은 받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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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MBC 문화방송 공채 탤런트 6기로 데뷔한 그는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배우로서의 인지도를 쌓아 올렸다. '토지'(2004), '연개소문'(2005) 등의 대하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최근작은 '리틀맘 스캔들 2'(200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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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윤배는 '농촌의 노총각'이라는 설정 외에는 별다른 특징이 없던 '응삼이' 역을 고향 강원도 철원에 사는 친구의 특징을 가져와 캐릭터를 재탄생시킬 정도로 적극적인 연기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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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