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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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영상은 다을이 첫 온라인 수업 전날 밤, 온라인 선배 소을이가 다을이에게 ZOOM 사용법을 알려주는 훈훈한 모습과 문명이 신기한 윤진 엄마가 옆에서 주저리 떠들다 한 소리 듣는 짠한 모습을 담은 영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윤진-이범수 부부의 딸 소을 양이 동생 다을 군에게 온라인 수업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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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나게 동생에게 알려주는 딸 소을 양의 모습에 이윤진은 "아이고 똑순이네. 우리는 뭐, 가르쳐 줄 것도 없다 여보. 둘이 다 한다. 세상에"라고 감탄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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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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