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나날이 잘생겨지는 비주얼을 전했다.
김원효는 22일 인스타그램에 "#부산행 실내에서 마스크 벗을 수 있는 그 날이 오길..."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울에서 부산으로 떠나는 기차 안, 마스크를 꼭 챙겨쓴 김원효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오늘 머행? 조선호텔에서 부산월드엑스포 개최를 위한 국제 온라인 콘퍼런스 참여, 잠시 서면 아는동생 접선, 남포동 나이키 갔다가 어무이랑 식사 후 서울거거"라며 스케줄을 읊었다.
한편, 개그맨 김원효는 2011년 개그우먼 심진화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잉꼬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