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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지난해 독일 시댁에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김혜선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마치 영화 속 집 같은 따뜻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김혜선의 독일 시댁은 화려한 장식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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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선은 2018년 3세 연하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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