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장성규는 22일 인스타그램에 "라디오 진행하다가 피가 부족하다는 소식에 바로 달려왔다. 피야 좋은 곳에 쓰이렴 #피좋쓰 #헌혈의 집"이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라디오 촬영 중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라디오 방송을 마치고 바로 헌혈을 하러 간 장성규의 모습이 담겼다.
장성규는 힘든 상황에 있는 환자들을 위해 빠른 실천으로 모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성규는 헌혈증까지 인증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장성규는 JTBC '방구석1열', KBS2 '퀴즈 위의 아이돌',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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