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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포브스는 "올해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트와이스는 팬들을 위해 신곡 'CRY FOR ME'를 발매했다. 이 노래는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이자 전설적인 프로듀서 박진영과 그래미 수상 이력의 록 밴드 원리퍼블릭 멤버 라이언 테더 등 세계적인 작가진이 의기투합한 곡이다. 이미 숱한 1위를 거머쥔 트와이스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힌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더욱 견고한 글로벌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라며 새 노래를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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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신곡 안무 영상은 21일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기록했고, 22일 오전 7시 기준 조회 수 380만 회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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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래의 음원은 발매 직후인 18일 오후 3시 일본 라인 뮤직 실시간 톱 100 차트 최정상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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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RY FOR ME'는 사랑과 증오가 뒤엉킨 혼란스러운 감정을 표현한 노래로 트와이스의 매혹적인 매력을 짙게 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