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김성은이 먹방 bj 밴쯔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김성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살자! 응원해! #도시락 #식단하는남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밴쯔와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Advertisement
해당 게시글에 밴쯔는 "나랑 와이프랑 우리엄마, 아빠, 누나, 매형은 성덕(성공한 덕후)이다"라고 감격하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 미달이 역의 배우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