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양의지, 이하 선수협)가 신임 사무총장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선수협은 '야구 관련 분야에 대한 식견과 경험이 풍부하며, 조직관리 능력과 공적 윤리를 갖추고 경영 혁신 및 비전 제시 능력을 갖춘 이'로 자격 요건을 설명했다. 이어 '선수 권약 향상 및 프로야구 진흥 기여를 위한 단체인 만큼 역량 있는 분의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모집은 서류접수, 면접심사, 합격자 발표로 진행된다. 내년 1월 10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은 뒤, 11일부터 20일까지 면접 심사를 거쳐 합격자 발표를 할 계획이다. 서류는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경력증명서(이상 자유양식),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를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선수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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