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박진희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박진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일부러 이쁜 척 좀 하고 찍어봤어요. 이러면 혹시 기사나갈까봐. ㅋㅋㅋㅋㅋ 기사 좀 내주세요. 이런 좋은 책. #두번째지구는없다 #타일러라쉬 #존경합니다 #꼭 #제발 #봐주세요 #올해의책 #미쳤다 #g렸다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로 드리고 싶네요 #증말로다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진희는 타일러 라쉬가 쓴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책을 들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청초한 그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박진희는 환경보호에 관심 많은 스타로 유명하다. 그는 과거 여러 방송에서 일회용품을 안 쓴다고 밝히며 "엄마한테 물려받은 소중한 유산인 것 같다. 어머니가 식물을 정말 예뻐하셨다. 자연은 특별한 생명이라는 걸 어렸을 때부터 생각했다. 소중한 나무를 오래 보려면 아낄 수밖에 없지 않나"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닥터탐정'에 출연한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