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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용품 꾸러미는 전기요와 겨울장갑, 넥워머, 방한 귀마개, 수면양말 등으로 구성됐다. 매서운 한파에도 생계를 위해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어르신 350분께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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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는 지난 7월에 '캔크러시 챌린지' 환경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 1천만원을 재활용품 수거 어르신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소셜벤처 '끌림'에 전달했다. 일반 손수레보다 30kg 이상 가벼운 소재로 제작한 경량 손수레를 무상 지원하고, 손수레에 오비맥주 사회공헌 홍보물을 부착, 광고수익금의 일부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어르신들을 도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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