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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사)국어문화원연합회가 함께 제작한 이번 6분 분량의 영상은 '코로나19 관련 공공언어'를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퀴즈 형식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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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이번 코로나19에 관한 주제를 시작으로 향후 올바른 맞춤법, 실생활에서 잘못 사용된 외국어 등을 바로잡는 영상을 꾸준히 제작하여 대국민 캠페인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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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상 대면(온택트), 선별 검사(풀링 검사), 도보 진료(워킹스루 진료), 연쇄 감염(엔(N)차 감염), 감염병 동시 유행(트윈데믹), 침방울 가림막(스니즈 가드), 다수 전파 환자(슈퍼 전파자) 등을 소개해 국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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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몬스타엑스 셔누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코로나19 관련 공공언어' 캠페인 영상이 국내외로 탁월한 홍보 효과를 보인 바 있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셔누 덕분에 공공언어라는 귀중한 것을 알아가네요", "친근한 목소리로 좋은 정보 설명해 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와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쉬운 우리말, 바른 한국어' 캠페인 영상은 국어문화원연합회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