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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년 시즌 초 투입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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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칸레는 55만 달러의 계약금에 2021년에는 연봉 75만 달러를 받는다. 기대가 커지는 2022년 연봉은 345만 달러로 훌쩍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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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레는 지난 2019년 평균 96.8마일(약 156㎞)의 빠른 공을 앞세워 61⅓이닝 동안 20볼넷을 내주는 동안 88개의 탈삼진을 잡아냈다. 평균자책점은 3.67이었다. 빅리그 보장 계약이 있던 칸레는 트리플A 행을 거부하고 FA로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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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