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핑클 출신 이진이 성유리에게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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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크리스마스 선물이 왔어요. 아껴 쓰고 있었는데…이제는 넉넉하게 쓸 수 있겠네요. 성사장님 스케일 보소"라는 글과 함께 성유리에게 받은 화장품 선물을 인증했다. 이어 성유리가 쓴 듯한 크리스마스 카드와 함께 "자기~~느무느무 고마왕 덕분에 넘 행복한 크리스마스야"라고 또 한 번 감동했다.
최근 자신의 뷰티 브랜드를 론칭한 성유리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 박하선, 한지혜 등에게 화장품을 나눔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이진에게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또 한 번 보낸 것. 뉴욕에서도 이어지는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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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미국 하와이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지난해 핑클 멤버들과 함께 JTBC '캠핑클럽'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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