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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은 "2020년엔 금연하고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건강해지자. 건강하게 나를 살릴 거야. 담배연기 자욱한 삶에서 내린 최초의 결심이군!"이라며 "사진 너머 이웃에게 흡연을 방조하고 선량한 이웃을 간접 흡연에 노출 시킨 죄는 오래 살면서 달게 받겠습니다. 오래 삽시다. 오래"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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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선언과 함께 유아인은 흡연 중인 사진들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속옷만 입은 사진들을 함께 게재하기도 했다. 유아인의 파격적인 선언에서 금연하려는 의지가 돋보인다. 유아인의 이 글이 기사화가 되며 화제가 되자 유아인은 "아자아자! 화이팅"이라며 다시 한 번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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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유아인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승부'에 출연한다. '승부'는 스승과 제자이자, 라이벌이었던 한국 바둑의 두 전설인 조훈현(이병헌 분)과 이창호(유아인 분)의 승부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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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유아인 SNS 전문
2020년엔 금연하고 운동도 더 열심히하고, 건강해지자. 건강하게 나를 가꿀 거야. 담배연기 자욱한 삶에서 내린 최초의 결심이지. 축하해 줘. 건강한 몸으로 더 잘 움직일게.
더 잘 쉴 거야. 어디갔니 인스타잼도 다시 찾을 거다! 계속 노잼이면 틱톡으로 갈아탈 테다. 몰라 모르겠다. 언젠간 하겠지. 지금 난 이게 편해. 축성탄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의 (연초) 흡연을 목격하시는 분은 여기에 제보 바랍니다. 팬티내려갑니다. 삐약. 더불어 유아인 돼지 됐다고 놀렸던 분들 자수하면 삼겹살 쏩니다. 꿀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