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성현아, 혼자 둔 아들에 미안 “크리스마스인데 바빠서 미안해” [in스타★] by 박아람 기자 2020-12-24 15:04:4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성현아가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Advertisement성현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인데.. 엄마 촬영 바빠서 미안해. 나의 평생 베프 내사랑. 나의보석.. #미안한엄마#내사랑♥ #내가 제일 잘한 일은 널 낳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루돌프 잠옷을 입은 성현아의 아들이 소파에 누워 TV를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성현아는 지난 2018년 아들을 출산, 현재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