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진재영이 섹시한 루돌프였던 과거를 떠올렸다.
진재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 올해 하고 싶었던 거 내년엔 꼭 다 합시다. 오늘은 속없이 우리 무조건 행복해 버리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절벽 위 루돌프로 변신한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 민소매를 입고 있는 진재영은 루돌프 뿔 모자에 빨간코까지 붙여 섹시한 사슴으로 변신한 모습. 올해는 집콕 크리스마스를 보내야 하는 진재영의 아련한 추억이 엿보인다.
한편, 배우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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