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첫째 딸 재시가 미모를 뽐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손길로 변신 완료. 감사합니다. KBS 고고씽"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이동국의 첫째 딸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진행되는 KBS '연예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화장을 하고 변신한 재시. 아름다운 드레스는 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특히 재시는 2007년생으로 14살이라는 사실이 믿기 않을 정도의 성숙미와 모델 지망생 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앗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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