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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딘딘과 조현영은 새벽 1시 라디오를 끝내고 퇴근했고, 두 사람은 피자와 맥주를 마시면서 추억 토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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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현영은 "연애는 어느 정도 불편함이 유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초반에만 내숭 떠는 거고 사귀다 보면 다 나온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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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현영이 "저한테 궁금했던 거 없으세요?"라고 말했고, 이때 딘딘은 "없을 것 같은데 '알렉스가 발 닦아줬어요' 이런 거? 그런 거 말고는 없겠지"라며 조현영의 전 남친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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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레인보우 멤버 중에 딘딘에게 소개시켜 준다면 누굴 해주고 싶냐?"고 물었고, 조현영은 "다 딘딘보다 키가 큰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