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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김준현은 "이곳은 과거 '개그콘서트' 녹화가 이뤄지던 곳이기도 하다"며 "오늘은 유독 한 친구가 많이 그립다. 늘 우리 곁에서 함께했고 많은 분들께 선한 영향력으로 좋은 영향을 많이 끼쳤던, 활짝 웃는 미소가 사랑스럽고 아름다웠던 친구가 많이 떠오른다"면서 고 박지선 추모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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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동기들의 사진첩 속 짓궂은 장난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박지선. 22기 동기들은 "안녕 지선아, 아직 우리의 사진첩에는 너와 함께한 추억이 가득해. 사진 속 너의 맑은 모습 그대로 우린 영원히 함께 할거야"라고 전해 뭉클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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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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