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 크리스마스 밤을 기리며 귤쨈 만드는 중이예요. 한시간 반 동안 귤 깠더니 손이 노래졌어요 여러분 한시간 남았어요 2020 마지막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청난 양의 귤이 산더미처럼 쌓여이는 모습과, 산타클로스 옷음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귀여운 남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함연지는 2017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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