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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장기화로 '확찐자'가 많아진 요즘. 가뜩이나 활동량도 적은 겨울인데다 집콕 생활까지 계속되면서 체중 관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확찐자'들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성공한 배우 이하얀이 시청자들의 가뿐한 새해를 위해 행복한 아침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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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녀는 마음을 굳게 먹고 독하게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한다.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무려 38kg를 감량하는 데 성공해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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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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