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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방은 다섯 번째 투수를 얻었다. 라미레스 계약 이전 헥터 노에시(전 KIA 타이거즈), 마이크 로리(전 KT 위즈), 헨리 소사(전 SK), 매니 바누엘로스를 보유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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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팔꿈치 부상 문제로 2018년과 2019년 메이저리그 7경기 등판에 그쳤다. 최근 윈터리그를 뛰며 몸 상태가 호전됐음을 보여줬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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