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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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입덧 때문에 진심 욕 나온다"는 글을 올리며 임신 중 입덧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22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현재 임신 13~14주차로 내년 7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하며 "먹덧이 왔다. 빈속이면 속이 울렁거려서 아침에 일어날 때 기분이 너무 안 좋다. 먹덧이라 다행이라고 하더라. 입덧은 지옥이라고 들었다"며 임신 후 몸의 변화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11세 연하 연인과 결혼한 배윤정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배윤정TV'에 "임신 11~12주 차"이라고 밝히며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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